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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christmas coming...

나는 Gardiner보다 Rene Jacobs의 오라토리오가 더 좋더라. Gardiner 녹음반이 유명하다고는 하던데 글쎄... 내가 Jacobs 지휘의 Le Nozze di Figaro를 상당히 좋게 들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간에 나오는 Sinfonia 부분은 너무 아름다워서, 아마존의 리뷰처럼 아마도 Herreweghe 정도가 그런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는 유이한 지휘자가 아닐까 싶네. 늦은 밤에 스탠드 하나만 켜놓고서 가만히 귀를 기울인다.

by chungsuk | 2008/11/09 15:33 | ▒ 감상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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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elloFan at 2008/11/11 08:23
르네 야콥스 무지 좋지요. 정말 늦은 밤 주위 소음없이 들으면 참 좋더라구요. 요새 들어본 것중에는 아르농쿠르 지휘반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작년에 그라모폰상도 받은듯.
Commented by chungsuk at 2008/11/11 12:53
험.. 아르농쿠르 지휘반이 SACD인데도 일반 CD인 야콥스 지휘반의 반값도 안되는군요 -_-;; 음 그걸 먼저 살걸 그랬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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