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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는 Firefox / Safari / Chrome 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 나는 Gardiner보다 Rene Jacobs의 오라토리오가 더 좋더라. Gardiner 녹음반이 유명하다고는 하던데 글쎄... 내가 Jacobs 지휘의 Le Nozze di Figaro를 상당히 좋게 들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간에 나오는 Sinfonia 부분은 너무 아름다워서, 아마존의 리뷰처럼 아마도 Herreweghe 정도가 그런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는 유이한 지휘자가 아닐까 싶네. 늦은 밤에 스탠드 하나만 켜놓고서 가만히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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